에브리데이 쓰지만
의사도 한의사도 아닙니다ㅋㅋㅋㅋ
저를 살려주신 분 포함
존경하는 모든 분들이 의느님이라
이 분들이 활동하시는(하셨던) 바닥이 잘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아주 큰 사람이고
저더러 한의사 편든다는데ㅋㅋㅋㅋ도리어 한의원은 침맞을때 빼고는 가지도 않죠 침은 진짜 킹정이고 (나쁜 분들이란게 아니라 한의사쌤 가끔 만나니 자세히 뵙고 존경할기회는없죠)
근데 아마 저랑 많이 똑같을걸요? ‘한약은 좀 떨떠름해도 침은 믿는 사람’ 많아요 뭉친거 바로 풀려서
일어나는거 이건 겪어봐야...
어릴때 보약먹였더니 그 이후로
키 자랐다는데 넘 어릴적이라 그건 또 몰?류?
나중에 아주 큰 손 될일있으면(혹시나) 의료계에 크게 투척하고싶은 ...
뭐 그럴수있다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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