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약은 공식적으로 급여화가 되어본 적이

거의 없어요. 그니까

수가 시스템 자체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그럼 만들어야겠죠?


그런데 소위 서양의학이라는 저 분야는

국제적으로 쓰이는 약을 같이 쓰거나

제네릭을 쓰니까 ... 거기 맞춰서라도 정하고.

의느님들 불만있어도...결국에는 받아들이실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비례로는 이 돈이거든요.


한약은 뭘 기준으로 해야되냐? 부터가

난점이죠. 어느 약을 비싼걸로 할지?

어느 한약재를 비싼걸로 할지? 시중가격을 기준으로?

그런데 한약재라는건. 어떨땐 동나기도 하고

변수가 많죠? 외국에서도 안 쓰니...


그럼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만들어야되는데

한의사쌤들이 아무리 이 가격이라고 해도?

의느님들은 한약 자체를 부정하는데.

급여를 같이 쓰라는것?

그리고 이 단가 자체를

애초에 받아들일수가 없죠ㅋㅋㅋㅋ


대충 알아들었지? 도 아니고

다 알고있지? 지금부터 서로죽여라 판인거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