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간호사들은 미국 아니라 ... 호주쪽으로 가는거고

향수병 아니면 부적응 이야기가

잘 있지도 않아요.


독일은 아직도 과거에 간호사

독일 파견보낸 덕분에

동양인 간호사=한국인 간호사

최소

한국인 간호사=환영

분위기고요


독일어 영어보다 곱절은 어려운데

잘 가는거 같네요


간호사는 언어가 필요하긴 한데

아주아주 치명적인거 같지가 ...


그리고 어딜 가봐도.

한국인 간호사처럼 환자

잔심부름(?)까지 꼼꼼히 다 해주는거?

1도 없어요 뭘 하기만 해도

심지어 한국에서의 반도 안해도 ...

당신 참 친절해요 내내 듣다보니

직업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크죠


우리나라는 의사 시다바리 수준을

못벗어나는데 당장 어제도

간호사 후려치는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