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를 ‘안’ 갔어요의대를 ‘못’ 간게 아니고의대 그냥 노룩패싱하고경한부터 쓰는게 당연했죠의대가....수능 잘본 상위 1%의 인재들?그 인재들이 ... 한때 헌신짝마냥의대 버렸는데??ㅋㅋㅋㅋ;;;아니 한의학이 대단하다는게 아니라입시로 보면 한때 그랫다는겁니다;;
허전학번 이전에도 그랬었음. 일부 최상위 의대제외하고
허준학번도 있고 그 담에 ... 또 뭐 하나 있는데 허준밖에 기억안나네;; 하여간에 ... 의대 독식은 사실 오래된것 같지만 이렇게 깡패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의대 독식은 2010학번 이후임. 35세이하 수능정시로 뚫은애들은 똑똑한 애들이지.
@111(59.14) 2010보다는 확실히 전인거 같은데 ... 왜냐면 제가 마지막으로 본 수능 만점자 09였는데. 설의 갔습니다
IMF 이후로 의대붐이 생김. 99년 수석인 오승은까지가 이공계 수석이 순수과학/공대가는 마지막이었음. 사람들은 의사가 폭리를 취해서 수입을 높힐수록 1등 결혼감으로 여기고, 의느님을 부르짖고 똑똑하다며 떠받드니 사교육 문제, 비리 문제가 심해짐
네 저도 그렇게 기억... 물리 공대 여파가 한 2002~2003까지 끝물이다가 의대가 기어이 떡상을 시작하죠
의대붐이 생기긴 했지만, 그건 그 때 당시 의대가 별로 안 높았는데 의외로 몰려서 생긴 현상이었다 2011부터 겨우 의대가 강세의 시작점을 보였고, 2017정도에서나 의전원과 의대가 정원을 갈라먹으면서 압도적인 대입 인풋을 보이기 시작한다
@의갤러3(211.235) 기괴한 지금과 비교되는 수준의 인기는 2017 정도가 맞고, 글로벌 스탠더드를 넘은 과분하게 높은 입결은 imf 이후인듯
그렇다고 한의대가 의대를 이겼다는건좀 1990년부터 1위가 쭉 서울의대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경한이 지방의대보다 위인건 맞았는데 한번도 동체급 한의대 > 의대 였던적은 없었음
수석이 물리에서 의대로 넘어오는건 맞는데 이 중간이 의대 블랭크 되고 한의대가 채운다음 의대라고 보면 되겠죠? 의대 한의대 고루 섞이거나 약간 이런식으로
개소리 1990부터 시작할 거면 설물리를 빼놓는 거 자체가 선동이다
오히려 90년대는 동체급에서 지방으로 갈수록 한의가 위였던 곳이 많다
90년대 설의가 경한 위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