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 정한수 한 그릇 밥상 차려서 띄워놓고 같이 마시고 기도한 다음동네 뒷산 한 바퀴 돌고 오면서 잘 살 것을 맹세하면 되는 것이지 무슨 놈의웨딩 드레스네 결혼식이네 지랄 났다고 생각함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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