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의학을 보면 분명한거같음
과학자체가 증명 논증이 돼야 이론이 사실로 인정이 되고 사람들도 비아냥 못대는데
증명다하면 너무느려
한의학 히포크라테스같은 경우 보면 사실 몇백년 몇천년 전부터
증명없이 해보니까 효과가있었고, 이제서야 증명이 되고있는데
몇백년 몇천년전부터 증명따졌어봐 아픈사람 데리고 아무것도 못해
이제서야 현대의학에서 기능의학이라면서 자기들이 틀렸다는거 인정하면서 한의학이랑 비슷한거 끌고오는데
최근 10-20년간 만성질환 증가하고 사망한사람들 다 사실 현대의학으로 망성질환은 안된다는거를 증명한거나 다름없어
이론을 뒷받쳐줄 실험대상인거지 모든 약이 그래 100프로 모든 작용 부작용알고 약 출시를 어떻게해 인체에 실험해야하는데 못하니까 동물에하자나
신규약은 뭐든 초반 사용자들은 실험대상이 되는거임
뭐만하면 논문내용이냐 전문가가 그러냐 이런말들 다 의미없음
전문가들도 어떤분야든 말 다른게 얼마나 많은데
부분적으로 밝혀내서 사실로 인정됐다가 전체로 보니 틀려서 재정립되고 이런경우도 많은데 맹신하는거나 다름없어보여
의학이든 뭐든 전문가에 의존하는게 아니라 내가 해보고 실제경험담에 가능성을 열고 생각하는게 필요한거같아
특히 요즘같이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에서는 오히려 이런게 필요해보여
기후만해도 말다른 전문가있고 장누수에서도 말 다달라
근데 장기능 떨어져본 사람들이면 장누수 없다는말은 거잣이란거 알듯이 사람들 경험도 이론만큼 중요해
나는 한약이든 양약이든 기능의학이든
일단 그런데 안갈 건강을 최대한 오래 생활습관으로 유지해야한다 생각해 ㅈㄴ건강함 공복혈당 70에 크레아티닌 0.6 간 감마지티피 6임
췌장 간 신장 ㅈㄴ건강해 운동하고 몸에좋은거 골고루먹어서
70대까지 이렇게 유지하고싶어 불편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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