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의대생은 하루 13시간 수업으로 4주만에 한 학기를 해냈다.


그러나, 2학기부터는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 얽매여


다시 플랫정조대같은 학사제도의 희생양으로 전락해 천재성이 봉인된다.


의대생의 재능이 자유롭게 펼쳐지면 꿈같은 일들이 펼쳐짐에도


날개가 다시 꺾이는 것이다.


한국 의학은 의대생이 한 학기를 4주만에 돌파한


2025년 여름에 가장 위대했다.


한국 의학은 영원히 위대해야 한다.


2025년 여름을 '여름이었다'라며 추억하기에는 너무나도 위대했다.


영원히 2025년 여름처럼 한국 의학은 위대해야 하며, 위대할 수 있다.


천재들에게 주간 평일 특정한 장소에 얽매이는 강의는 부적합하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 원하는 분랑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추어져야 한다.


그 솔루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