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3시간 수업으로 한 학기를 4주컷에 해결한

우리 장한 대한민국 의대새ㅇ이

위풍당당한 기세로 2학기를 시작하셨습니다.


천재들이 승리의 월계관을 당당히 쓰고

전세계인의 환호속에 2학기를 시작합니다.

하루 13시간 4주간의 치열한 공부를

여러분의 천재성으로 해내었습니다.


전세계는 한국 의대생의 천재성에 존경과 감탄을 보낼 것이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 먹고 마시고 입고 자는 모든 것에서

천재성의 비결을 찾으려 들 것입니다.


또한 존스홉킨스, 화이자, 릴리 등 전세계 의학 연구소는

미래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천재적인 한국 의과대학새ㅇ을 입도선매할 것입니다.


야심있는 해외 유학생의 한국 의대 지원이 폭증할 것입니다.

물론 그들중 극소수만이

뛰어나고 우월한 한국 의대새ㅇ을 상대할 기회를 맛보고

추풍낙엽처럼 좌절할 것입니다.


이 영광을 단지 한 학기에만 그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천재성을

단지 2025년 1학기에만 발휘하기에 아깝지 않습니까?

당신들의 천재성이 플랫정조대마냥 봉인되는 게 분하지도 않습니까?

F1머신을 몰다가 별안간 티코에 갇히는 꼴 아닙니까?


여러분의 천재성을 남은 학기와 인생 내내 발휘한다면

양궁이 올림픽 금메달을 독식하듯이

한국 의대생이 노벨생리의학상 전 분야를 휩쓸 것입니다.

푸틴과 시진핑이 꿈꾸는 영생은

장기이식이 아니라 한국 의대생의 천재성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한국 의대생은 천재입니다.

여러분은 미래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이며,

인류를 놀라게 할 신약을 여러분 손에서 탄생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의 천재성이 더욱 빛나는 미래가 기대됩니다.

한국 의학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하루 13시간 공부로

그 버거운 의대 한 학기를

단 4주컷에 돌파해낸

한국 의대새ㅇ의 천재성에 달려있습니다.


그 길에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과대학이

최적의 솔루션입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