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A성분 A0라는 오리지날 약이 있어. 값은 1천원. 그리고 복제약 3가지 A1 800원, A2 700원, A3 600원 이다. 그러면, A 성분에 대해, 건보 지원금은 최저가 A3 600원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건보가 절반 내주면, 600원의 절반인 300원은 건보가 내고, 나머지 300원은 환자가 낸다. A1을 사려면, 800원 - 300원 = 500원 을 환자가 내게 된다.
이렇게 되면, 환자들이 알아서 값싼 복제약을 찾는다. 비싼 약만 들여 놓는 약국은 손님 떨어지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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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그러면 약사가 리베이트 받을 가능성 농후함 ㅋㅋㅋ 지금도 저렴한 제네릭은 알아서 처방 잘 해주는데? ㅋㅋ 환자로서 국민으로서 반대함 ㅋㅋㅋ
어떻세 받는데? 약사는 무조건 싼 약을 들여놔야 하고, 제약사는 알값 줄 돈으로 값 내려야 하고. - dc App
근데 이건 제약사들이 담합할수가 있음
담합은 지금도 할 수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