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빈이들이 매일매일 후달리기 때문이죠


언론도 정당도 정치인도 단체도 자기편은 아무도 없고


의협은 좌시만하고 선배들은 각자도생이고 후배한텐 병신취급받고


의갤에서라도 자존감 채워야되는데 팩트로 쳐맞기만하고


남은건 욕뿐인데 상대도 안해주고 가정교육 지적받고


주작념글이라도 싸야 자기도 자기편이 많은거같고


누가 대답이라도 하면 "개같이긁혀서 정병발작하네"라고 


발작적으로 방어기제 속에 숨는 거죠.


윤석열을 의사가 탄핵시켰고 정은경 장관이 의사출신이라고


기뻐 날뛰던 의주빈들은 이제 어디갔나요?


그저 쥬작념글이나 싸는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남의 글 제목이나 훔쳐서 도둑질이나 하면서요. 한심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