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43877?sid=100[단독] 접대받고 환자에 과잉처방…경찰은 ‘봐주기 수사’ 논란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제약사 접대를 받고 불필요한 주사제를 처방했단 내부 고발이 제기됐었습니다. 경찰 수사로 전공의들이 처벌을 받았는데, 석연치 않은 점이 발견됐습니다. 전공의들이 인정한 혐의는 빠진 채n.news.naver.comAmazing~!
성분명 처방에 왜이리 발작했는지 알겠노
[A 전공의 (○○○○년) : "(2년간 총 처방된 환자 428명이야.) 네. (2억 3,406만 정도야.) 네. 전공의로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데 이 정도는 보상받아야지(하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이래서 견찰로 불리는거지ㅋ 이것 뿐이겠냐ㅋ 일선서 탈탈 털고 제보받아봐라ㅋ 견찰들 수사 개판인거 어마어마할거다ㅋ 특히 멍청도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