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추계위는 모두 15명의 위원으로, 대한의사협회 등 공급자단체 추천 위원이 8명을 차지해 그동안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의대 증원을 반대해 온 의료계 추천이 절반을 넘는다. 비 의료계 추천위원들은 의료계 위원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다는 이유로 우려를 표명했다.
그렇지만 정작 의료계는 8명 중 실제 의료 현장에 몸을 담고 있는 위원은 단 한 명의 이비인후과 전공과목의 교수이고, 나머지 7명은 예방의학이나 공중보건 전문가들이어서 공급자단체 위원의 취지와는 부합되지 않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즉, 7명의 위원은 비록 의료계 추천이나 실제 임상경험이 없어 의료 현장의 실정이 잘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염려에서다.
글쓴(110.11)2025-10-10 10:45:00
답글
오히려 안덕선이 걱정하던데 일단 회의록부터 빨리 보고싶네
글쓴(110.11)2025-10-10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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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난 의사는 김윤처럼 완전 예외적인 주장을 해서 왕따 당하는 사람 말고는 다 카르텔이라고 봐서....
의갤러2(114.206)2025-10-10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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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갤러2(114.206)
나도 동의함 안덕선 저 말도 그냥 약코하는 거 같음
글쓴(110.11)2025-10-10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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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의갤러(110.11)
ㄴㄴ 예방의학 정재훈교수 때문에...
익명(125.140)2025-10-10 23:54:00
의대 정원 확대가 핵심이지 다른 정책 해봐야 정원 많이 안늘면 별 영향도 없는
익명(222.103)2025-10-10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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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정원확대나 미용개방, 실비개혁, 행위별 수가제 폐지 등등의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줄수 있는게 중요하지 아직은 그런 큰 정책들은 이루어지지 않았음
의갤러2(114.206)2025-10-10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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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위가 핵심인데 지자체에서 밀고들어가서 의대신설 성공하길 바라고있음
글쓴(110.11)2025-10-10 11:20:00
의협따위가 정부가 추진하는 일에 반항하는거 자체가 가소로운 일
국민은 의사를 이기지 못한다(정부였나?)하던 의사새끼는 지금 뭐하냐?
애초에 의료기술자 직역집단이 정부 정책에 대해 왜 힘이 있었던거임?
국민 생명 인질로 잡는 짓거리 때문이지 뭐 한번만 더 해봐라 국민들한테 바로 멱살잡히지
문제는 추계위에 의사 쪽이 과반이라는 거임 그게 문제다
의사추계위는 모두 15명의 위원으로, 대한의사협회 등 공급자단체 추천 위원이 8명을 차지해 그동안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의대 증원을 반대해 온 의료계 추천이 절반을 넘는다. 비 의료계 추천위원들은 의료계 위원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다는 이유로 우려를 표명했다. 그렇지만 정작 의료계는 8명 중 실제 의료 현장에 몸을 담고 있는 위원은 단 한 명의 이비인후과 전공과목의 교수이고, 나머지 7명은 예방의학이나 공중보건 전문가들이어서 공급자단체 위원의 취지와는 부합되지 않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즉, 7명의 위원은 비록 의료계 추천이나 실제 임상경험이 없어 의료 현장의 실정이 잘 반영되지 않을 수 있다는 염려에서다.
오히려 안덕선이 걱정하던데 일단 회의록부터 빨리 보고싶네
@글쓴 의갤러(110.11) 난 의사는 김윤처럼 완전 예외적인 주장을 해서 왕따 당하는 사람 말고는 다 카르텔이라고 봐서....
@의갤러2(114.206) 나도 동의함 안덕선 저 말도 그냥 약코하는 거 같음
@글쓴 의갤러(110.11) ㄴㄴ 예방의학 정재훈교수 때문에...
의대 정원 확대가 핵심이지 다른 정책 해봐야 정원 많이 안늘면 별 영향도 없는
맞음 정원확대나 미용개방, 실비개혁, 행위별 수가제 폐지 등등의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줄수 있는게 중요하지 아직은 그런 큰 정책들은 이루어지지 않았음
추계위가 핵심인데 지자체에서 밀고들어가서 의대신설 성공하길 바라고있음
의협따위가 정부가 추진하는 일에 반항하는거 자체가 가소로운 일 국민은 의사를 이기지 못한다(정부였나?)하던 의사새끼는 지금 뭐하냐?
지금 받고 있는 혜택도 특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