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의사들의 승리에 

이성을 잃고 발작하는 학갤이/의까들을 

몰래 염탐하고 있습니다. 


의까들은 디시를 무슨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일기장인줄 아나 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한 법입니다. 


의떨 의까새끼들이 서로 우가우가하며 

의학갤에 소원을 빈다 한들 


그게 이루어질리 만무하다는 것은 

지나가는 뽀삐도 아는 사실입니다. 


뽀삐만도 못한 븅.신 의까새끼들은 

도대체 언제 정신을 차릴까요. 


저를 사칭하는 짭펠씨를 비롯한 

븅.신 의까새끼들이 절규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옵니다. 

다들 멘탈이 제대로 터졌나 봐요. 


불쌍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ㅋ 

모두 본인들이 감당해야하는 업보입니다. 


의대생, 의사들은 승리를 만끽하며 

평온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의까 여러분도 현실을 직시하고 

헛된 망상에서 빠져나와 

평온한 밤을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