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사아닌데 사실 필수의료 살리려면 경증 중심의 1차병원은 보험비율 낮춰서 본인 부담 높게하고 중증 중심의 응급의료나 외과의료에 몰빵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감기 같은 거야 약국에서 약 좀 사다 먹으면서 버티면 될 일이고...

에크모나 개복 수술 같은 건 뭐 하고싶다고 막 다 하는 것도 아니지 않음? 저런거를 하는데 돈이 안된다는 게 어이가 없어서...

의료 현직자들은 어케 생각함?

최근에 응급실 뺑뺑이 기사랑 의료보험 적자전환 기사 보고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