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필수약도 아니고 '수급불안 필수약' 이라는 것에 주목해봐야 함. 수급이 왜 불안할까?
그 약 만드는게 돈이 안되니까 , 제약회사들이 우리도 만들게요 하고 우르르 뛰어들지 않아서 그렇게 됨.
타이레놀, 부루펜 = 나름 필수약이라면 필수약이겠지? 근데 얘네는 복제약 엄청 많음. 왜냐? 잘 팔리고 돈도 되니까.
그럼 어떤 약이 수급불안 필수약이냐? 산모에 쓰는 자궁 수축약, 요양병원에서 쓰는 진정약처럼 돈이 안돼서 만드는 제약회사 자체가 하나밖에 없는 것들임. 애초에 카피약이 없어서 성분명 처방한다고 수급불안이 개선되지도 않음. 그래서 '수급불안 필수약'의 성분명 처방이라는건 애초부터 개 소리라는 것임. 아무데서도 안 만들어서 수급이 불안한건데, 성분명 처방한다고 수급불안이 해결이 안되거든 ㅋㅋ
ㅋㅋㅋㅋ찢재명이의사편이라는놈들다어디감 - dc App
건보가 적자 불보듯 하니 하루빨리 성분명으로 과잉처방 막아야 함 발등에 불떨어짐
오늘 대통령이 의사편이라는 주빈이 있던데 애잔하더라
너무 느리다 더 빨리 빨리
'수급불안 필수약' 이라는게 뭐가 있는지 하나라도 예를 들수는 있음? ㅋㅋㅋ 뭔지도 모르고 그저 싱글벙글
니가 멍청하다는건 알겠다. 복지부에서 정하면되는걸 지도모르는새끼가 그저 꺼드럭꺼드럭
@의갤러4(211.234) 응 밑에 써놨으니 읽어봐 ㅋㅋㅋㅋ 아티반 옥시토신 이런게 왜 수급이 불안할까? 아무 제약회사도 안만드니까 수급이 불안하지 ㅋㅋ 카피약이 없는데 성분명처방한다고 어디 땅파면 약이 솟아나는줄암? ㅋㅋㅋ
@의갤러4(211.234) 약 처방을 해본 적도 없고 카운터에서 약 판매조차 해본적 없는 공무원들끼리 모여서 뭐가 필수약인지 잘도 정하겠네 ㅋㅋㅋ
@의갤러3(59.7) 리베이트 받는 의주빈보다야 공정하게 정하겠지ㅋㅋ
@의갤러3(59.7) 공사판 노가사새끼 한마리가 건설사 엔지니어들을 까고있네. ???: 현장도 모르는 것들이!!
그냥 필수약도 아니고 '수급불안 필수약' 이라는 것에 주목해봐야 함. 수급이 왜 불안할까? 그 약 만드는게 돈이 안되니까 , 제약회사들이 우리도 만들게요 하고 우르르 뛰어들지 않아서 그렇게 됨. 타이레놀, 부루펜 = 나름 필수약이라면 필수약이겠지? 근데 얘네는 복제약 엄청 많음. 왜냐? 잘 팔리고 돈도 되니까. 그럼 어떤 약이 수급불안 필수약이냐? 산모에 쓰는 자궁 수축약, 요양병원에서 쓰는 진정약처럼 돈이 안돼서 만드는 제약회사 자체가 하나밖에 없는 것들임. 애초에 카피약이 없어서 성분명 처방한다고 수급불안이 개선되지도 않음. 그래서 '수급불안 필수약'의 성분명 처방이라는건 애초부터 개 소리라는 것임. 아무데서도 안 만들어서 수급이 불안한건데, 성분명 처방한다고 수급불안이 해결이 안되거든 ㅋㅋ
성분명처방 될까봐 벌벌떨리나보네ㅋㅋ
세상에 수급불안 필수약이란 건 전혀 없으니 성분명 처방 제발 하지말라는 울부짖음.
(제발 하지 말아줘)
ㄴ와 의까들 반박 하나도 못 하는거 봐 이게 의까 평균이지 ㅋㅋㅋ
윤석열 싫다고 민주당 찍은 의새들 있던데 뭐 자업자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