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의 기본적인 추계는 이거임

결국 목적 -> 수요 예측. 수요만큼 공급
예측수요= 예측의료이용량/예측인구
예측의료이용량 = 예측외래+a*예측입원량 (a=3)

예측 인구는 통계청이 알아서 잘 해줬고,
예측외래,입원량은 2000년 ~ 2024년 data로 moving average.

보면 알겠지만 뭐 태클 걸 건덕지도 없음. 그냥 어떠 시계열 데이터를 모델링 하기위한 당연한 접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들이 봐도 이걸로 추계하니까 의사가 존나 부족한거임
그래서 온몸 비틀기 하면서 어떻게든 까내리는데 존나 웃김. 대충 기억나는거 정리해보면


1) 공급량 변수를 줄이려는 시도
- 특히, ai 가 발전하면 의사 업무를 일부 대체할테니, 수요와 1:1 공급 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공급량을 더 줄여야함
-> 걍 이거는 의도가 너무 뻔해서 ㅋㅋㅋ 근데 진짜 진심으로 이걸 밀더라. 너무 열심이라 개웃김

2) 어떻게든 “예측이용량” 변수의 값을 줄이려는 시도들 대부분 이쪽임


—1 - 특히, 총량추계는 지역적, 정책적 변화를 못보니 지역 따로, 진료과목 해서 합산해야 어쩌구 저쩌구…
   -> ㅋㅋㅋㅋㅋ 아니 예측모형 만드는데 변인 늘릴수록 신뢰도 팍 떨어지는데 개웃김. 어떻게든 자기들이 컨트롤 할 수 있을거 같은 변수를 모델에 추가해서 감원해보겠다는 의도가 너무 보임. 
   -> 이 의견낸 의원들은 제발 주식투자 할때도 s&p 같은거 가격 절대보지말고 주식가격 히나하나 다 보고 예측해서 시장 흐름 파악하길 바람

—2- 2020년 - 2024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예측
-> 진짜 이게 개웃김. 2020 코로나 때문에 이용량이 저 타임윈도우에서 하락세인거처럼 보이는데, 이거다 싶어서 가장 최근 데이터인 이거로 예측을 해야 어쩌구…
-> 대체 시계열 데이터 모델링 하는데 과거 데이터 버리자는건 … 이 의견낸 의원 분들도 주식투자는 차트 보지말고 호가창만 보고 하길바람


—3-  예측모델을 태클 하려는 시도 ie : Arima는 부정확해.. 더 복잡하고 정확한(나는 모르겠지만) 모델을 써야..
-> 이거야말로 알못of알못 .  가뜩이나 데이터의 개수도적고 변수의 신뢰도도 적은데 더 복잡한 모델을 왜쓰자는거? 그냥 더 복집한 모델 오버피팅 시켜서 지들 입맛에 맞는(감원) 결과 내겠다는 의도가 너무 훤함 ㅋㅋ


—4- 그외 자질구레 한것들. 너무 많아서 기억들이 안나는데 대충
- a=3이 맞냐.. 이거도 다이나믹하게 해야 어쩌구..
- 노인들이 건강해지고 교육수준이 올라가 이용량이 줄어들것..
- 수요예측식 자체를 바꾸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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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제발 지들이 잘하는 진료만 하길 바람. 괜히 통계나 추계같은 딴분야에서 껍죽거리는 꼴 보면 너무 수치스러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