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수가는 깎아야 될 판인데 오히려 올려주네. 필수과는 확실히 팍팍 높여주는데 그럼 뭐하노. 아무도 안 가겠지.주빈이들 수까 더 받아서 가정 살림살이 좀 나이졌냐? 140원 먹고 배 많이 불려라~
이미 많이 버는데 굳이? - dc App
정작 처우개선은 필수의사선생님들이 외치지만 파업은 수까랑 상관없는 비필수 개원병신새끼들이 주도한다는 게 아이러니.
동네의원을 깎아야지?
이거 의사신문에 연재하던 건데
미쳤구만 주빈이들 연봉 7억 원에서 더 올라간다고? 의료 파산 세계 1위 국가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난 보건 복지부에 매일 민원 올린다. 이런건 계속 압박을 해야된다
배우신 분
30초당 140원이면 시간당 약 9000원 올린 거네. 한 달로 따지면 편의점에서 최저시급 받고 죽어라 일할 만큼 의사 월급이 정책 하나로 늘어난 거네
보건복지부가 미친거네.
동네의원이 무슨 응급실이 있는 줄 아나?
동네의원 진찰료가 종합병원과 같다면 아무도 동네의원 안간다.
보훈병원도 종합병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