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향후20년간 의료이용량을 추계했고, 

다시 의사 1년간 근무일수를 임의로 정해서 의사 수요를 도출해냄.

근데 290일은 임시로 넣은 수치이고, 현실반영하면 달라질수있음

참고로 옛날 조사에서 260일 나왔고 그러면 10% 더 부족하게 나옴.


290일로 계산했는데도 상급 병원은 5천 명 부족한 걸로 나오고

로컬 의원은 500명 남는걸로 나옴


이게 22년 기준이라, 의료대란 이후 사직 전공의들 눌러앉았고, 그동안 일반의 로컬개원러쉬, 대병 인력 이탈 등등 포함하면 상급병원 의사 부족은 더 심각하게 나올 수밖에 없음.


로컬도 건보급여청구조차 안하는 병원 포함해서 진료 안보는 미용 일반의 병원 생각하면 사실상 로컬도 의사 부족하다 봐야겠지.


이 모든걸 이야기할 때 진료과별, 지역별 논의는 시작도 안 했음.

의사들 자유선택으로 지방 병원, 필수과, 보건소 등 공공의료가

안 채워지면 결국 다른 모든 직종처럼 증원할 수밖에 없음.


지금 증원도 공공의대도 지역의사제도 반대하는데

이게 결국 내가 돈벌어야되니까 국민들 다 죽으라는 소리밖에 더 되나.




3줄요약하면


의사 전체 평균을 의료이용량에 맞추는 것조차 증원해야하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채우려면 더 대폭 증원해야함.

당연히 비급여, 상대수가 조절, 지역의사제 등 의료개혁도 병행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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