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의대에서도 핫바리들만 가는데고,

막상 가면 형식적으로 엑스레이 초음파 찍고,

잘 들여다 보지도 않은채,

왜 아픈지 설명도 안한채 무지성으로 주사놓고는,

잘 안나으니까 충격파 유도하고.

그래서 충격파 까지 받아보면, 뭐 낫겠어?

그냥 무지성으로 환자 컨베이어 돌리고는, 치료비 청구하고.

안나아도 절대 치료비 환불도 안해주잖아.

시발 몇년째 4군데나 정형 통증의학과 가봤는데,

결국 몇년째 계속 아프다.


시발 돌파리 장사꾼 새끼들

환자 등만 쳐먹고 책임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