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층층시하라던데 전근대적 계급사회
병원장
힘있는 각과 교수들, 보직교수
일반 정년보장교수
비정년 조교수
펠로우
레지던트
인턴
의대생(로얄부터 그룹나뉨)
의대정직원 (국립은 급수별로 4~9급)
의대예산 계약직 직원(연구원 조교)
기성회 등 기타 예산 계약직 직원(매점, 식당 직원 등)
공익
계급사회 최하단 노예카스트라 왕조시대 하녀처럼 공기취급 받았다더라
그동안 자기들만의 성 안에서 왕노릇 해왔다고 하던데
그런식으로 사니까 지금의 의주빈이 나왔지 싶음
전부다 굽신되니까
의대교수만 돼도 최소 수백명이 아부하니까 저기 병원에서의 간호사 의료기사 병원직원 환자까지 추가임
@ㅇㅇ(211.234) 제약회사 영업사원새끼들이 넙쭉엎드리고, 병원에서 모든사람들이 먼저인사하고 예의있게 행동하고 그리고 밖에서 모든사람들이 의사하면 와 의사요? 하면서 높게보고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고딩때 의대합격하고부터 의대합격했다는사실하나만으로 모두 부러움에 대상이였고 의대다닐때 처음보는새끼들한테 신분 밝히면 의대요? 와 공부잘하셨겠어요 하면서 대단하게보고 또한 TV에서 의사 하면 천재로 이미지메이킹함 모든걸 척척 해결하고 브레인으로말임 영화,드라마,예능 등등 그러니 선민의식이 안생기는게 이상. 공부썩 잘하지못해도 수시 70%로 의대들어가고 리베이트 받아처먹는 범죄자에 불과한데
@의갤러1(221.147) '정시 출신 등으로 공부 정말 잘하면 굽신거려도 좋을 수 있다'는 마인드부터 문제임. 실제로 간호사보다는 입결 높은 거 맞는데 사회에 간호사보다 더 큰 해악을 끼침. 제일 큰 문제가 수능 엄청 잘보면 의대 안 가면 이상하게 보고 실제로 걔들도 의대가는데 선민의식이 피어오르지 않을 수가 없는 거임. 담합 탈법 리베이트를 많이할수록 입결이 치솟으며 의느님되고 최고의 신랑감이 되는 조선시대 말기 나라 망할 때 마인드가 아직도 잔존함
@의갤러2(121.143) 그건또 개소리인게 90년대만 해도 인서울 간호학과보다 지방대의대가 컷트라인 낮았음
@의갤러2(121.143) 공감한다 니말대로 담합 탈법 리베이트 하면할수록 몸값이 높아지니까 입결이 높아지겠지 이새끼들이 이렇게 기고만장해진 이유 : 수십년전부터 이번 전공의 + 의대생 파업한거처럼 탐욕에 눈이 먼 나머지 단체로 들어 누워버림 그러니 정부에서는 환자 목숨때문에 마음이 약해질수밖에 없었고 항상 패배했던거임 근데 이번 윤석열은 달랐음 그래? 대화하자 테이블로나와라 하며 계속 구슬렸고 안나오니 그래? 어디한번 해봐하고 그냥 밀어붙여버림 ㅋㅋ 그리고 재매이가 바턴터치했고 독점하고있던 권한들이 서서히 무너지는중 제일 큰거중에 하나가 상품명 ->성분명 주요수입원이 무너지고있는것임 ㅋㅋ 현재 대학교수부터 시작해서 개원의들까지 의료개혁할때마다 드러둡던 똑같은 좆만한새끼이고 의대생신분일때 항상 시험볼때마다 답다알려주며 유구한역사
이새끼들이 수십년전부터 의료개혁 하려할때마다 자기네들 파이 안뺏길라고 매일 환자목숨가지고 장난치는바람에 모든권한을 의사가 가지게됐고 그로인해 천문학적인 수입을 얻는거 뿐아니라 사회적지위를 누리게됨. 비열하고 얍삽하게 환자들 생명을가지고 ㅇㅇ
비열? 얍삽? 그 정도 말로 설명될 수준이 전혀 아닌것 같음 그냥 인류사 역대 최악의 귀신도 고개젓고 갈 행위
@ㅇㅇ 아주 더럽고 좆같은 집단임
의대 공익은 힘 있어야 가는 거 아님? 가서 하는 일도 없을 거 아님?
차트정리 서류수발 약품전달 이런거만하겠지뭐 개꿀이라고본다
걍 어디건 공익은 다 편함. 하수구 처리장이나 복지직은 지옥인데
걍 공직 사회가 대충 그런 분위기임. 계급 나눌 이유가 없는 조직에서도 지들 끼리 놀고 계파 놀이 하더라
나치새끼들의 아우슈비츠 내 생태같네 ㅇㅇ 패전한 후 현타랑 인지부조화 씨게 왔을텐데 의주빈들도 드럼통에 담기고나서 똑같이 좌절감 느낄듯 ㅋㅋㅋ
센징조직들이 다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