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력있는 사람들은 증원을 하든 말든..
걍 주제에 안 맞는 대우를 받고 있어서 그에 대한 집착으로 시끄러운것.
근데 안타깝게도 이미 땡깡부리는거 말곤 지가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 없는 도태된 인간이라 그거밖에 못하는것.
단적으로 얘기해서 ~성지 이런 병원들, 처방리필제만 딸깍해도 월 수입 300미만으로 떨궈버릴수 있음.
미용공장도 간호사 개방해버리면 마찬가지고 도수 같은것도 단독개원 시켜버리면 끝임.
지역의사? 15년만 해도 매년 누적돼서 지방 공공의료원에 월 6~700짜리 전문의 가득채울수 있음.
정 희귀한 진료과는 서울 보내면 되는거고.
결론적으로 대가리 비었는데 탐욕에 집착만 가득해서 시끄러운거.
라고 의떨이 소리칩니다.
팩트로 긁혀도 기껏해야 이런 댓글다는거밖에 못하는 병신들임ㅋㅋ
ㄴㄴ라고 의떨이 열등감에 개소리 합니다.
@의갤러1(211.234) 이런 정신적 방어기재를 갖고 있음. 차분히 현실적으로 관조해보면 지들이 좆도 없는 병신인게 받아들일수 없어서 일단 열등감 운운하며 애써 무시해봄. 그리고 그게 지들 본연의 열등의식인걸 이악물고 부정함ㅋㅋ
@ㅇㅇ(106.101) 쟤가 저런 지능인 덕에 매년 증원파티, 지역의사제에 성분명까지 쾌속 진행중
하방이 무너지는걸 받아들이지 못해 근데 왜 우리가 세금 왕창 내서 걔네들 하방을 지켜줘야 하지?
ㅇㅇ수시나 지역인재전형으로 문닫고들어간 지잡대의주빈들이나 수능원툴밖에 없는 애들의 열등감 때문이라고 보면됨. 물량앞에서 타고난 금수저환경이든 학교배경이든 메이저병원경험이든 술기든 서비스든 특출난 경쟁력이 전혀 없으니까. 쉽게쉽게 환자들 등처먹고 살았는데 이젠 안될거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