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실력있는 사람들은 증원을 하든 말든..

걍 주제에 안 맞는 대우를 받고 있어서 그에 대한 집착으로 시끄러운것.

근데 안타깝게도 이미 땡깡부리는거 말곤 지가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 없는 도태된 인간이라 그거밖에 못하는것.

단적으로 얘기해서 ~성지 이런 병원들, 처방리필제만 딸깍해도 월 수입 300미만으로 떨궈버릴수 있음.

미용공장도 간호사 개방해버리면 마찬가지고 도수 같은것도 단독개원 시켜버리면 끝임.

지역의사? 15년만 해도 매년 누적돼서 지방 공공의료원에 월 6~700짜리 전문의 가득채울수 있음.

정 희귀한 진료과는 서울 보내면 되는거고.

결론적으로 대가리 비었는데 탐욕에 집착만 가득해서 시끄러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