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협박하는게 그건데,

우리는 이미 필수과부족에 실비건보료만 나가는 손해보고있고, 노인인구 증가로 더 막대한 손해가 예정되어있는데 그런 협박이 뭔의미?

효과가 없으면, 의사들이 좋은건데 왜 반대?

미국간다면서 왜안감?

의사괴롭히기에 진심인 정부와 국민들에 맞서서, 희생정신으로 버틴다면서 자식은 왜 아직도 의대보내려고 안달?

천문학적 소송 건다는데, 신해철 집도의는 아직도 칼들고있고,  알려진건 피부과의사 19억배상이 최고액 아닌가?

그렇게 배상이 천문학적이라 필수과 안한다며, 수십의 몇푼안되는 보험은 왜 안드는거며,  소송 가장많은 성형외과는 가고싶고, 환자승소율은 1퍼 대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