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당연히 반대하고
약사는 당연히 찬성할
성분명 처방.
그렇다면
영업을 해야 하는 입장인
제약회사 생각은 어떨까?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11/19/MQGRBWB6LJB5NPJN6YX5UQ5JY4/
‘성분명 처방’ 의사 vs 약사 갈등에…“리베이트 누구에게” 제약사 영업 고민
성분명 처방 의사 vs 약사 갈등에리베이트 누구에게 제약사 영업 고민 타이레놀 대신 아세트아미노펜 처방
biz.chosun.com
제약사 관계자,
“성분명 처방이 도입되면 자체 영업 사원을 확대하거나 CSO(위탁 영업)을 활용하는 방안이 늘어날 것”
위탁 영업은 제약사가 외부에 영업을 맡기고 처방에 따른 판매 수익 일부를 떼주는 것이다. 제약사는 대신 신약 연구와 생산에 집중할 수 있다.
제약사 관계자,
“의사들은 오리지널 약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지만 약사는 비교적 그렇지 않다”
“오리지널 약을 주로 공급하는 상위 제약사는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복제 약을 공급하는 중소 제약사에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
“의사에서 약사로 리베이트가 옮겨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리베이트는 제도나 규제가 부족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받는 사람 의지 문제”
의사출신들일듯ㅋ 오리지널 구비시키면 되지. 입찰시켜서 최저가 내놓는약이랑
의사가 오리지널을 선호하는데 한달에 한번씩 영맨다녀가면 제네릭으로 밥먹듯 바꾸니?ㅋㅋ
시발 오리지널 약을 선호 ㅇㅈㄹ ㅋㅋㅋ 쓰는 새낄 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