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ㅅㅂ 의사한테 항생제 달라고 요구하고
항생제 덜먹고 조금 아플때 항생제 먹네 그냥 항생제가
만병통치약인줄 아는듯
슈퍼박테리아 한번 걸려보시면 이런생각까지도 하게돼
그냥 항생재 오남용 엄청 하셔 무슨 바이러스도 잡는줄 아셔
무슨 내가 자주가는병원은 약안준다고 뭐라해
그냥 감기몸살걸렷다하면 덱시랑 아세트 성분 약 딱 2개 이틀치 주더라 그리고 이딴거에 병원 젊은사람이 왜오냐고 학교 빼고싶어서냐고 ㅈㄴ 꼽줌 엄마가 보낸건데 근데 이런거에도 항생제 찾아서 미치겠어
엄마가 좋아하는 병원 가면 처음부터 코에 카메라 쑤시고 귀에 쑤시고 콧물 빨아재껴서 진료비 5000원 이상으로 시작
약 최소 4종류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그냥 진료비 2000원선으로 끝내야지 좆같네 항생제 강요 ㅈㄴ하는거 나한테도 엄마가 처방받은 항생제 쳐줌 고작 감기몸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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