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내성적이고, 친구도 없고 어머니와 너무 가까이 살아와서,


어머니의 부고가 너무 큰, 인생에서 상처가 되었습니다 


정신과 가서, 약도 먹어보고 ,상담도 받아봤지만, 그냥 의사들은, 약지어주는거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남은 인생을,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야 할까요 


대학병원 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약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