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9077?sid=105'의사 대신 간호사가 레이저 시술' 길 열린다정부가 미용·성형 의료를 의사 외 간호사 등 다른 직역에도 맡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의사들이 ‘돈 되는’ 피부·성형외과에 몰리면서 필수의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던 공공의대n.news.naver.com
이건 진짜 의주빈의 멸망이다
이건 무조건해야함 ㅅㅂ 더 빨리 해야허는데 개늦네
"의사들이 ‘돈 되는’ 피부·성형외과에 몰리면서 필수의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간호사, 한의사들한테 완전 개방하자!
한의사에게 개방
싸게해주면 찬성. 똑같은 가격이면 경쟁력 떨어짐.
프락셀 10회에 20만원 해주면 거기 대박남.
재생 care원만 열어도 대박날 듯.
왜냐면 의사 진료비 안들어가니까.
피부과 Co2 레이저 시술 후 피부 재생 전문간호원 해가지고 개원해서 거기서 적외선 징징하면서 service 받고 싸게 받아도 손님 바글바글할 듯.
10회에 5만원만 해도 손님들 진짜 적외선 care만 깔아놔도 예약 손님 full 될 듯.
왜냐면 적외선 care 받을 동안 시간 끝나면 자동 종료됨. 간호사가 그거 평소에 밥먹듯이 해왔는데 이제 다 자기 수입으로 들어가는데. ㅋㅋㅋ 월 1000도 우습지.
회전율 꽤 좋음. 적외선도 적정시간 있을테니까.
간조 고용해서 지금 받는 월급보다 100만원만 더 얹어서 대우해줘도 간조들 서로 그 간호사 밑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간호사 개방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