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호사는 단독개원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미용gp를 간호사로 대체하는거랑 마찬가지라서, 하방이 안정적이길 원하는 사람들은 반대하겠지만, 반대로 고용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돈복사버그나 마찬가지임. 고로 찬성하는 세력이 나올 수밖에 없음.
2. 한의사는 안된다 << 이 심리 존나 큼. 농담같지? 진짜 다소간의 실리를 포기하더라도 "한의사" 세글자 포함되는 순간 혀깨물고 뒤질 주빈이들 천지임. 역설적이게도 고용만 가능하다면 이쪽도 내분날 가능성이 조금은 있는데, 의원급에서는 의사가 한의사를 고용 못하기 때문에 애초에 거리낄 것도 없음.
고로 기본적인 스탠스는 반대겠지만, 차악 개념으로 간호사한테만 푸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미 한의사랑 치과의사한테는 뚫린거 아니었음?
치과는 아직 진출이 소극적이고, 한의사는 전문의약품 문제 + 의협에서 압박넣어서 기계 자체를 못팔게함
간호사한테만 풀어도 사실상 피부과시장 박살나는건 확정
그 미용gp 하방 박살을 노리고 하는 정책이지
간호사한테 풀면 소수의 의주빈들한테는 돈방석이 될거임. 이미 자리잡은애들 간호사 20명씩 고용해서 계속 풀 오토돌리면됨 ㅋㅋ 어차피 간호사는 단독개원이 안되거든. 간호사 월 300씩만 주고 부리면, 대학병원 똥오줌 받아내는 좆같은일할바엔 300으로 월급 낮추고 할애들 널렸음 ㅋㅋ
진짜 돈복사 버그라니까? 오로지 "미용gp 하방 박살" 하나만을 위한 정책이라 봐도 무방함. 특히 여초과인데 진짜 400만 줘도 대병 600 버리고 갈 년들 많음
사고가 간단하네 간호사 풀 오토 돌리는곳에 손님이 많아지겠니 ㅋ
@ㅇㅇ(118.235) 가격이 쌀건데 손님이 많아지지. 의학 배워야지 레이져 기기 더 잘 쓴다고 생각하는 의주빈새끼군
@ㅇㅇ(118.235) 애초부터 그렇게 자신만만하면 걍 개방해. 손님이 알아서 선택하겠지. 의사한테 비싸게 주고 받을지말지
@ㅇㅇ(118.235) 레이저는 의주빈이든 조무사든 차이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데 자아가 너무 비대해졌노
사악한 의주빈들이 혀깨물고 뒤진다니 한의사에게도 개방해야겠군
헛소리는 집에서ㅋㅋ
사실 한무들 쓸수는 있는데 그레이존으로 놔두는게 주빈이들입장에선 가장 나음 대가리수가 적어서 어느정도 통제가 되거든 간호사까지 풀리면 통제불능임 레이저싸개는 월 400이라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