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의사수급추계위 끝나고


내년 4월이면 의대증원 숫자랑 대학 배정까지


마무리해야하는데




그 사이에 의협이 또 개지랄할꺼 뻔하니까


의대증원 받을래? 피부미용 개방할까?


의대증원 받을래? 지역의료에 한의사 받을까?


의대증원 받을래? 성분명처방 통과시킬까?


슬슬 떠보면서 그냥 의대증원 받는게 좋을껄? 하는거 같음




천명으로 합의보고 내가 다른건 천천히 속도조절할께~


하고 지선 끝나고 피부미용 개방해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