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상하다 생각했었음
또 한편으론 의사들도 제거시술만 하지 직접 타투 시술 하는 것도 아니면서 의협에서는 그동안
“몸에 상처나는 침습적 행위”는 의사아니면 못한다고
의료계가 꾸준히 가스라이팅해서 의사면허로 독점하고 패악질 부리던 이유가 이해가 안 갔는데
이게 고출력 레이저, 보톡스필러에도 “침습적, 상처를 남긴다는“ 동일한 논리로 미용을 미용의료로 둔갑시켜서 의사면허로만 하도록 강제되있던 철밥통 구조라 그럼
이제보니 8월 문신사법 때 의사들 또 드러누웠던 이유가
정부가 문신사법 통과시키는게 단순 타투에 미용시장 개방 전초로 법리해석 유리하게 하려고 밑밥깔아놓은거라는걸
돈에 환장한 의주빈 답게 제일먼저 눈치채서 반대했던거였음
아주 돈에 미쳐가지고 저런것만 계산 잘함
자기들 경쟁력 키울 생각은 안 하고 진입장벽을 세우고 공급을 줄여서 돈 벌 궁리만 함. 경제에 기생하는 세력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