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내놔!” ‘의대증원’ 분노, 사표낸 전공의 소송 또 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14민사부(부장 민소영)는 사직 전공의 A씨가 한 의료재단을 상대로 “5000만원을 배상하라”는 취지로 낸 소송에서 A씨 측 패소로 판결했다. 법원은 A씨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소송 비용도 A씨가 부담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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