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을 복지부가 추진하는줄 알고 의주빈들 항의하니까
"복지부가 '추진'한다고 한 적은 없다"라고 한거지
"국민들이" 의료혁신위 보건의료인 업무조정위에서 "원하면"
그때 복지부가 추진하는거지 복지부 독단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뜻.
복지부도 의갤이 누누히 말한것처럼
미용의료로 의사인력유출되는거 알고있다
대안 논의하면서 해외사례보면 개방밖에 답이없음
전문의만 하게 하면? 일반의 의주빈들 같이죽자고 달려들걸?ㅋㅋ
개방을 복지부가 추진하는줄 알고 의주빈들 항의하니까
"복지부가 '추진'한다고 한 적은 없다"라고 한거지
"국민들이" 의료혁신위 보건의료인 업무조정위에서 "원하면"
그때 복지부가 추진하는거지 복지부 독단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뜻.
복지부도 의갤이 누누히 말한것처럼
미용의료로 의사인력유출되는거 알고있다
대안 논의하면서 해외사례보면 개방밖에 답이없음
전문의만 하게 하면? 일반의 의주빈들 같이죽자고 달려들걸?ㅋㅋ
장관이 언급한건 거의 100%라고 보고 앞으로 추진할것도 거의 100%라고 생각하는데 해명자료는 아예 언급이 없었다고 한거임
프락셀 10회에 10만원 해주면 나도 바로 예약.
나도 애기 피부 다시 돌려받고 싶다.
좀 있으면 오빠 소리 못듣고 살 게 생겼는데. 이제 아저씨 소리 들을까봐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