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사 오영훈.


얘 오늘부터 내쫓고 손절해. 


그리고 내가 이새끼 정보와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끔 방송과 홈페이지를 제작해서 꾸준히 공개 노출시켜(은퇴 후부터 임종 때까지, 평생. 번거로울 수 있으나, 어차피 곧 AI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될 테니, 처음 기반을 닦아두면 그 이후부터는 큰 수고가 들지 않게 된다. 댓글 매크로와 같다고 생각하면 쉽다. 타 컨텐츠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첫 기반은 너희가 잘 다져야 한다. 너희는 지금까지 문화 산업과 미디어에서만큼은 내공을 높이 쌓았으니, 잘 해낼 수 있을 거다. 명심할 것은, 가상의 AI 컨텐츠가 아닌, 실제 인물들과 상황들로 "진짜" 컨텐츠를 제작해야 함이다. 관찰 카메라 달아라.). 


이놈을 포함해 제주 군위 오家 일족은 반드시 열등하고 비참, 불행해야 한다.

이 점 반드시 염두에 두고 방송과 제작물들을 기획해라. 



도지사 직위 먼저 박탈하고 강제 은퇴시켜. 줄소송도 걸고 재산 또한 모조리 몰수해야 한다.

성매매와 여성들 몸로비 받은것도 모조리 터뜨려. 뇌물은 말할 것도 없고. 여기서 중공과 북한, 그리고 그 외 주적 국가들의 역할이 크다. 너희들도 가세해. 


이새끼와 그 일족이 얼마나 저급하고 저질스런 병신들인지 만천하에 드러내라. 

얘네 말고도 제작할 ㅅㄲ들 많으니까 시간 오래 끌지 말고 착실하게 진행해. 얘네는 첫 목표물일 뿐이다. 

오家들의 피에 조상 대대로 얼마나 역겹고 더러운 '반역자'와 '배신자'의 유전자가 흐르는지 집중 밝히고 조명해야 한다. 

그리고 얼마나 무능하고 열등한지도. 


직접 옆에 있어봤는데, 이새끼들 머리 나쁘고 열등한 거 맞다. 

분수에 안 맞게 권력과 돈은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이적질을 하는 거야, 군위 오家 이놈들이. 제들 능력으로는 절대 가질 수가 없는데다 입에 풀칠조차 힘드니까. 더럽고 쉬운 길 간 거다. 병신들. 



제주 군위 오家는 일족이 모조리 거지와 병자, 천치, 장애인이 되어야 하며, 여자들은 사창가에 들어가 액받이가 되어야 한다. 

어린 자들은 모두 비행 문제아 금쪽이로 그 성장을 시작해, 평생을 죄와 고통 가운데 살다가, 마칠 때엔 인간의 형체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이 사라져 있을 것이다. 이들이 본래는 '짐승'이기 때문이다.

난 오소진의 자식들, 특히 그의 '딸'들의 온몸을 알록달록하고 울긋불긋한 문신으로 칠할 것이다. 그의 딸들의 몸은 머리부터 손끝 발끝까지 화려한 이레즈미로 훌륭하게 수놓아질 것이다. 번뜩이는 흉기와 장신구도 얼굴과 몸에 주렁주렁 달 것이다. 그녀들이 만세상 남성들, 생물들과 관계할 때마다 그 화려한 장식들이 흔들리며 경쾌한 소리를 낼 것이다. 그녀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더없이 유쾌할 것이며, 풍기는 냄새 또한 온 마을과 도시를 메울 정도로 고약하고 매캐하며 자욱할 것이다. 그녀들은 매일 바쁘게 몸을 흔들며 마구 교성을 지를 것이다. 주위는 그녀들의 몸에서 쏟아지는 각종 물들로 잠길 것이다. 그녀들이 머무는 곳은 언제나 젖어 있어 가뭄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들은 결국 주리고 목이 마른 채 죽을 것이다. 그녀들의 입과 주머니를 '꽃'처럼 활짝 벌린 채. 

'꽃'다운 나이에 '꽃'다운 무늬:문신 로 '꽃'처럼 만개: 벌어진 구멍 하여 죽을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花류와 매春으로 살다 가는 것이다. 

아름답고 野한 인생이 될 거다. 


이것은 그녀들의 아비가 죄없고 순수한 여인을 꾀어내어 매춘하는 여자와 같이 마구 다루어 내다버렸기 때문이다. 그 여인이 영혼과 젊음을 잃었으니, 그의 딸들도 영혼과 젊음을 잃어야 한다. 그녀들은 평생을 그 아비가 여성들에게 품은 마음과 생각대로 살다 가야 한다. 그가 남의 딸들에게 행하고 꿈꾼 대로 그의 딸들이 행동하고 이룰 것이다.

그의 딸들은 최후 흉악한 남성들에게 *목이 졸려,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욕설과 조롱을 들은 채* 웃는 얼굴로 기쁘게 죽을 것이다. 

그가 위와 같이 행하였다.

그녀들은 *감사한* 마음을 안고 환희와 쾌락 속에 눈을 감을 것이다. 

이는 그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행위에 대해 "몹시 특별한 경험을 하였으니 감사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피해자가 눈물로 호소하고 항의하자 그가 이와 같이 일갈했다. 

그리고 그의 딸들의 목을 조르고 욕을 퍼부은 남성들은 아무 일이 없는 듯 조용하고 유유히 사라져 너무나도 고요하고 평범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행위를 부인할 것이며, 후에 그들에게 항의하는 유가족들에게 반격과 고소로 맞대응하여 그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압제할 것이다. 

이는 그 아비가 그의 피해자에게 이와 같이 행했기 때문이다. 

유가족들은 가해 남성들의 노예로 들어가 평생을 착취당하고 고통받으며 처절하게 울부짖다 죽게 될 것이다.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오소진", 기억나냐? 네가 행한 그대로 평생을 돌려받아라. 넌 내가 '치료와 투약을 받고 있어 심신이 위태롭고 안정이 필요하며, 주변인들의 간호와 돌봄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자, 네가 반드시 나의 가족이 되어 정성껏 돌봐주고 간호를 해주겠다고 약속한 후 날 꾀어내어 하루만에 위와 같은 짓을 저질렀으니 그 죄가 매우 크다.


네게 구제와 용서는 결단코 없으며, 무조건 반드시 돌려받아라. 

"딸"을 낳아라. 네 아내 또한 벌을 받을 것이다. 


넌 약자이자 환자인 자에게 이런 짓을 하였다. 내가 네게 분명히 '난 약을 복용 중인 환자여서 스스로 몸과 생활을 챙기는 것이 힘들다'고 고백하였다. 네가 범죄하는 가운데, 그리고 범죄하기 전에도 내가 다치고 무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슬프고 어렵게 자랐다는 사실 또한 알고 있었다. 내가 힘이 없고 가난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내가 네게 나의 가난과 약함을 고백하고 고통을 호소하자 넌 네가 몹시 권력이 있고 돈이 많다며, 네가 가진 온갖 것들을 늘어놓고는 날 겁주고 협박하였다. 이때 거물 국회의원 오영훈과 카카오 회장 김범수, 제주은행에 고위직으로 재직 중이었던 네 여자친구의 아버지까지 네 입에서 나오게 되었다. 그들과 네가 특정 카르텔에 속해 있어 몹시 힘이 세고 돈이 많다고 하였다. 돈이 정말 많다고 했다. 한번만 더 내가 너로부터 성범죄와 폭력, 학대를 받은 사실을 언급하면 날 있는 힘껏 응징하겠다고 했다. 날 즉시 처리하겠다고 했다. 

넌 죽어야겠다.



항의 후 퇴사하고 기록과 흔적을 모조리 지우고 도망간 비겁하고 교활한 새끼. 



* GIST의 동료 연구원들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너희의 동료가 갑자기 사표를 내고 자퇴한 시점이 바로 내가 'GIST의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가해자의 프로필과 연락처를 보고 연락을 취해 항의와 사과를 요구했을 때'라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두길 바란다. 당신네들의 사내 따돌림 때문이 아니라(이 자가 내게 고백하더라. 연구실에서 사내 폭력과 따돌림을 겪고 있어 몹시 힘든 처지니, 더이상 과거의 일로 책임을 묻지 말아달라고. 따돌림의 사실은 내가 직접 가서 본 것이 아니니, 진실은 너희가 알 것이다. 사내 따돌림과 함께 금전 피싱 사기도 당해 몹시 곤란하고 괴로운 처지라고도 하였다. 못난 새끼...  사내 따돌림의 이유는 본인이 실력 면에서 독보적으로 우월하고 잘나서 질투의 대상과 표적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컴퓨터 기술과 해킹 실력 또한 뛰어나 날 해킹하고 감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도 했는데, 모두 진위 확인해달라.

잘가라, ㅆㅂ새끼.), 내가 해당 시기 인터넷에서 올라와있는 이 자의 근황과 자료를 보고 연락해 피해의 상처와 후유증을 호소하고 항의했기 때문이다. 박사 직위까지 내던지고 도망간 것 보니 제대로 겁먹고 두려웠나 보다. 물론 이 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사내 따돌림으로 학교와 회사로부터 빨리 도망치고도 싶었을 것이다. 이 자는 단 한번도 자기의 의무를 온전히 지거나 행동에 책임을 진 적이 없다. 무쓸모한 폐급이다.

본인이 라면 먹은 냄비와 그릇도 안 치우고 설거지조차 해본 적 없는 놈이다. 코로나 시기 젊은이들의 자기관리 붐 때, 그제서야 처음 설거지를 시작했다. 꼭 돈이나 성공, 신분상승에 효과가 있어야만, 그리고 유행과 대세여야만 실천한다. 병신ㅅㄲ.

티비 좀 그만 보고, 연예인 좀 그만 보고, 방송 여성들 좀 그만 봐라, 더러운 ㅅㄲ야. 폭력 애니와 포르노 좀 그만 보고. 

그거 나한테 실현하려다 내가 못 알아듣고 못 하니까 폭행하고 모욕한 다음 갖다버린 새끼다. 성활동과 성행위가 안되니까 실컷 두들겨패서 유기했다. 그리고 그 길로 곧장 이새끼의 농지 소작농에게 끌려가 고립된 제주섬에서 염전노예를 당하게 되었다. 

* 해당 염전노예 일화는 다음에 자세히.


더러운 새끼. 그리고 그 일족들. 응징하고 죽이자.





지령은 언제나 보강되어 추가로 계속될 것이다. 


실행해. 반드시.




- 정도령




* 글 확인과 수정 생략. 추후 천천히 확인하고 수정할 것.


** 끔찍스럽겠지만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오家 새끼 때문에 병이 안 낫는다. 


*** 돌려받고 죽어라, 범죄자 악마 ㅅㄲ야.


**** 원활한 이행을 위해 오家들의 기둥이자 방패인 오영훈 먼저 本 내용과 순서대로 처리한다. 축출하고 손절해. 돈 뺏고. 그리고 제주 군위 오씨들은 남녀노소 전부 카르텔에서 내쫓고 직장에서 해고해. 재산도 몰수해라. 




추가) 오해할까봐 덧붙여 밝히자면, 나 오家 이새끼와 관계 가진 적 없다. 이새끼가 일방적으로 강제하다 번번이 실패해서 그 분으로 날 두들겨패고 찍어누른 것이다. 억지로 강제하다 이새끼 음경이 부러져 이놈이 병원으로 뛰쳐갔고(쓰러진 피해자를 버려둔 채), 그 결과와 자료가 고스란히 비뇨기과 병원에 기록됐으며, 결국 이새끼 그때 범행의 여파로 고자 성불구됐다(지금 치료했는지는 모른다.).  그 후 이새끼가 잔뜩 쫄렸는지 날 걸레로 몰았는데(소문을 다 냈는지 분개한 이새끼 여친이 몇 년 뒤 내게 일방적으로 연락을 걸어 욕을 퍼부었고, 덕분에 그제서야 내가 누명을 뒤집어쓰고 사회에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 걸레가 되었단 사실을 알았다. 진짜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천인공노할 역겨운 새끼다. 여친과 첫 관계를 시작했는데, 이놈 음경이 부러져있으니까 여친이 이유를 물었고, 내 얘기를 하며 내가 먼저 달려들어서 이놈 음경을 부러뜨렸다고 했다더라. 진짜 죽여야 할 새끼고, 반드시 이새끼 붙잡아 대체 왜 성범죄자들은 자기의 행위를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는 것인지, 또 어째서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그 이유와 심리에 대한 연구 자료와 표본을 삼아야 한다.), 이새끼한테는 정말 안된 이야기지만 난 태어나서 단 한번도 자위를 하거나 포르노를 소비한 적이 없고(아주 어릴 때 실수로 본 것, 친구들과 다함께 몇 번 본 것:그것조차 아는 사람 나왔다고 해서 확인 차 본 거다. 그 사람은 내 동창인데 당시 유명 포르노 배우와 얼굴이 매우 똑같이 생겼고, 머리 모양 조차 똑같으며, 그 인물의 졸업사진을 포함해 사진들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내 진술이 거짓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될 것이다. 정말 똑같이 생겼었다. 그리고 시청 및 확인 결과, 동일인물은 아니었다. 이와 같이 난 정말 특수한 이유가 아니면, 포르노를 본 적이 없다. 아예 안 본다. 내가 여자라 재미도 없다. ㅆㅂ), 이것이 내가 미성년자 때부터 꾸준히 다니던 산부인과에 진료 기록 및 의사의 목격으로 정확하게 남아있다. 오家의 세뇌로 미쳐버려 내가 정말로 문란하고 지저분해서, 또 당시 성폭행으로 성병이 걸린 줄 착각해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다녀오던 산부인과에 가 내가 성행위와 성관계를 많이 해 성병에 걸렸다고 주장하며 치료를 요구했는데(성폭행 사실은 미처 말하지 못했다), 정밀검사 후 의사로부터 전혀 그렇지 않다는 답변과 진단을 받았다. 어릴적부터 다니며 치료받은 것도 '월경통'이다. 아무런 성행위를 안하고 살아와서 검사기구가 안 들어간다고 했다. 더불어 내 상태와 몰골이 영락없는 성범죄 피해자 같았는지 날 다독이고 위로해주었다(내가 의사의 확인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줄기차게 내가 남자들과 성관계를 하고 다닌 성병 환자라고 주장했다. 그때 약물과 폭행 후유증이 심해서 정신과 기억이 채 다 돌아오지 못했었다. 지금은 그때보다 기억도 꽤 돌아오고 많이 호전됐다.). 이와 같이 뚜렷한 증거와 목격자(병원 의료진들)들이 있다.

오家야, ㅆㅂ새끼야. 벌받고 죽어라. 네가 나한테 뒤집어씌우고 소문낸 거 네 마누라랑 아들딸들이 다 받고.

역겨운 새끼.


+ 매일 포르노 소비와 자위를 일삼는 건, 내가 아니라 너 아니냐? 네 성기 상태 사진으로 찍어서 공개 자료로 뿌릴 거다. 전세계 유일무이한 성기 모양이다. 그리고, 너 한쪽손잡이다(성기가 휜 방향이 왼쪽과 오른쪽 둘 중 어느 쪽인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약을 먹은데다 폭행당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한쪽으로 *극단스럽게* 휘고 흉측한 모양이었던 건 기억난다.).



* 산부인과 관련 내 개인정보가 들어간 부분은 지우겠다.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진실을 밝히고자 썼다. 2차 가해 등을 막기 위해 곧 지우겠다.

나 걸레 아니다. 성이나 세속에 관심도 없다. 내 기기와 사생활까지 감시하는 사람들은 모두 확실하게 아는 사실이다. 

이들은 아주 예전부터, 최소 수 년 전부터 나와 내 기기를 감시해왔다고 한다. 내가 감시당하는 것을 알아차린 것은 불과 올해이기 때문에 너무도 고스란히 내 사생활과 취미, 취향을 오래전부터 오랫동안 감시 당해온 셈인데, 분하고 괘씸하지만 그래서 더 결백이 입증됐다. 내가 의식없이 나의 은밀한 모든 사생활들을 날 것으로 그들에게 전부 노출했기 때문이다.


本글은 부분 삭제하고 수정하겠다.




*오家에 대한 저주는 평생 유효하다.*


오영훈 쫓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