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내용 대다수가 그냥 필의패잖슴. 

윤석열 시절 하던거에서 의사 2천만 빼고 하고 있는 데 

요즘 의사들 반응 안 좋으닌깐 살살 뿌려가면서 간 보기 하는 거지 뭐. 


국민들은 어찌 보고 의사들은 어찌 대응할지 보고 간 보는 거고 

만약에 미용개방을 할 생각이 없다면 해당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라고 말함. 우리 부처에선 미용개방을 추진 한 적이 없습니다 라고 말을 하지. 

12. 1일에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라고 말을 하진 않는다. 


12월 1일 간담회라고 특정을 하고 이때 언급을 안 했다 라고 하는 건 그 이전엔 말을 하긴 했다는 걸 의미하는 거임. 

걍 할 생각 없으면 사실무근입니다. 저희는 그런거 추진 안 합니다 라고 못 박아야 하는 데 시점도 특정하고 언급을 안 했다 라는 말을 했다.

정치에선 저렇게 워딩 하나하나가 다 차이지. 

의까들 염병하는 거보다 더 웃긴게 의새들이 희망 갖는 게 더 웃김 


걍 보면 대충 간보기 들어가는 거고 

석열이야 그냥 무대뽀로 밀어붙힌 거고 원래 정치인들은 간 보면서 정치 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