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 살 맛 납니다.
학갤이/의까들 인생이 제대로 좆됐기 때문이죠.
저는 이들을 같은 인간이 아닌
"순수악"으로 보긴합니다.
의갤에 올린 그 수많은 패드립과 욕설, 조롱과 신상털이, ..
그 글들을 본다면
절대 인간이라고 볼 수 없지요.
열등감에 쩔어 대한민국 의료를 망치려한 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결국 의까들 인생이 개쳐망하면서
업보를 그대로 받게 되었습니다. ㅋ
"순수악"들이
징벌받는 것은
권성징악 엔딩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전래동화의 그것과 비슷한 겁니다.
110.11을 비롯한 븅.신 의떨 의까새끼들이
단체로 멘탈 터져 정병발작온 모습을 보니
열등감에 쩔어있는 악당의 최후란 이런건가 싶습니다.
남탓 할 필요 없습니다.
모두 본인들이 감당해야하는 업보입니다.
달게 받으세요.
념글도둑년답노
110.11아 긁힌거 티나
@ㅇㅇ(106.101) 도둑년ㅋㅋ
욕설 조롱은 별거 아니지만 니네가 환자 왕창 죽여서 정부의 의료개혁을 후퇴시키려고 파업한건 엄청 큰 일이지 니네를 악마와 비교하는건 악마에 대한 큰 모욕이다
아직 팔팔하다. 여기서 10배는 조져야 , 망했다는 소리나오지, 아직은 배뚜둘기면 지낼만 할거다
팔다리 슬슬 짤리는 와중에 이겼다 이러고 있네ㅋㅋ 정병왔구나ㅋㅋㅋㅋㅋ
네가 전라도라서 그래
이런 글 쓸 시간이 있는가 보네. 수까 높은 데로 탈출할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니가?
탈출 못한다니까 ㅋㅋㅋ
글 존나 오글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