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일단 굉장히 터프한 텍스트를 처리할
능력이 올라감.
자연스럽고 입이 너부너불한 애들은
영어는 잘하는데 대가리의 문제인지
백그라운드 지식이 딸리는 문데인지는
잘모르나,
정작 승부처가 되는 터프니스를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여기서 하수와 고수가 갈리고
해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어도 수준이 국내애들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나타나는 것임.
강남8학군 정도되면 저런 문제를 잘해결해줄 선생이
있을거로 봄.요새는 옛날과 달라서 성문종합영어 이런게
아니라 미국수준의 커리도 충분히 넣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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