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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전공의 자리는 극히 한정돼있고


인기과 유무를 떠나서 이름없는 지방의대 졸업하고 빅5자리를 뚫었으면 그거만으로도 경쟁력이 입증된 의사로서 뛰어난 자질을 가진 인재라고 봐야지


나 같으면 서울대 의대처럼 좋은 의대 나왔어도 해당 진료과 수련 안 받은 의사나 지방대 병원 교수 직함 달고 있던 사람보다는


지방의대 나왔어도 빅5에서 펠로우까지 마친 의사한테 진료받는 걸 좀 더 선호할 것 같은데...


사고 방식이 왜 하나같이 부정적일까 여기 사람들은





결론: 택갈이도 하고 싶다고 해서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