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총살 후 소각 사건을 보면


문재앙 때는 월북이라고 하고


윤석열 때는 진상규명 후 월북이라는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발표하고


현재는 전감사원장이 진상 규명 과정에서 군기밀을 유출시켰다고 고발하고 있다


같은 사건에 대해 세 번이나 역사적 재평가가 이루어진 것임


광주도 파면 팔수록 쓰읍 (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