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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비난·고립에 무너진 의대생들…42% 우울증 겪어
‘독단적’이었던 의대 증원 정책이 촉발한 의정 사태는 의대생들의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의대생 10명 중 4명 이상은 의정 갈등 기간 우울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미디어(SNS)를 사용하는 시간은 길었고 스트레스 강도는 높았다.충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주가원 교수와 충북의대 김찬우·권은진 학생은 의정 갈등 당시 휴학한 의대생들의 정신 건강을 분석한 논문 ‘Mental health of medical students who took a leave of absence during the 2024 medical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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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의사들이 우울하지만 줄어든 연봉에 적응하면 우울감이 없어질거야
우울증이 돈으로 치료된다고? 돌팔이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