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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일반외과 수련을 받기 위해 한국 대신 미국을 선택해버리면 교수조차 당직을 서야하는 극악의 환경 속


내가 한 명의 전공의로서의 자리를 비운 5년간 수많은 환자들이 죽게 내버려 두는 것과 같게 된다...


다른 게 아닌 이런 게 ㄹㅇ 신삥 의사로서의 고뇌이자 딜레마가 아닐지 싶노 ㅋㅋ 


분명 전공의들 중 누군가는 이런 고민을 하고 있겠죠.. 크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