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도 99.99% 천재들이 모인 집단인 한국 의대에서
노벨생리의학상은 자연스럽게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못 받은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의과대학 커리큘럼이 의대생의 천재성을 돕지 못해서입니다.
F1 드라이버에게 티코를 주고 레이싱하라는 것과 다름없죠.
천재인 의대생은 달리려는데
똥막대기같은 낡은 학사제도가 발목을 잡고있습니다.
해결책은?
천재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압축교육입니다.
우리 대한의 천재, 인류의 천재들은
25학년도 1학기 압축교육을
하루 13시간 4주컷으로 성공적으로 돌파하였습니다.
그 성과를 상시화하여 효율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 길에는 원격교육 53년 노하우 그 자체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가장 적합한 동반자입니다.
방송통신대 등 사이버 원격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만학도의 자기만족이나 사회인의 자기계발 수단으로 치부되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의대생 복귀로 2025학년도 1학기를
무려 4주컷으로 진행하여
천재적인 의대생은 결국 4주 돌파를 해냈습니다.
하루 13시간 강행군으로 이뤄낸
오직 한국 의대생만 해낼 수 있는 천재적인 쾌거입니다.
의대생 압축교육을 사이버로 시행함에 대하여
'정상화'라고 교수들이 인정했으며, 학생들도 동의했습니다.
의사들도 1개학기 4주컷 돌파 의대생을
미래의 동료로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왜 이구동성으로 압축교육을 환영할까요?
현재 의대 교육과정은 과거 의대생의 수준에 맞춘 것이므로
지금의 의대생이 가진 천재적 역량에 비해
지나치게 느리다는 문제의식을
교수사회와 학생사회 전반적으로 공유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교수들이 밤낮 주말 가리지 않고 오프라인 수업을 할 수 없습니다.
학생은 출발신호를 기다리는 경주마처럼 폭주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정작 교육인프라는 수십년전 한계를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해결책은
원격교육 반세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있습니다.
미리 녹화된 강의를 학생이 주말 밤낮 가리지 않고
최대 2배속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수는 강의를 녹화해둔 덕에 평가와 연구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이를 실현할 인적 물적 기반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학생의 방이 곧 강의실이자 기숙사입니다.
지역 공공도서관과 대학 도서관에서 학습문헌을 찾아보면 됩니다.
실습은 국립의대를 통폐합하여 활용하면 됩니다.
강의는 국립의대 최강 교수진을 모아 수준이 더욱 높아집니다.
기존 교수진은 진료와 연구에 전념하여
의료서비스와 연구성과 모두 비약적 발전을 이룹니다.
이에 드는 비용은 의대 기숙사와 강의동을 헐어서
아파트를 지어 팔면 장학기금까지 조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들의 학습욕구가 극한으로 충족되고
교수는 진료와 연구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꿈의 의과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구현될 수 있습니다.
제2, 제3의 이호왕 박사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결코 꿈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K-의학의 미래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의 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과대학에 있습니다.
너 이런글 쓰면 안부끄럽냐 내 손이 다 오그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