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사법시험 10명 미만 뽑았음
그때 변호사는 판검사하다 돈좀 벌어볼까? 하는 직업.
분명 의뢰인이 손님인데 변호사가 개갑질하던 시절임
이후 계속 증원해서 땡삼이가 1000명 만들어줬지
그제서야 변호사 = 의사가 됨 ㅋㅋ
근데 노무현이 갑자기 1700명씩 뽑는 로스쿨만드니깐
애초에 동물병원 시장보다 작은 한국 법조시장에서
그걸 나눠먹으려니
의사>>>변호사가 됐지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
의사든 변호사든 돈 많이 버는게 대단해서가 아니라
정부가 인위적으로 공급량을 조절해서 얻는
초과지대를 향유할 뿐이란거야
근데 왜 주빈이들은 지들이 존나 대단한척 뻐기냐?
요새 의대생들은 뭐 압도적 엘리트일수 있겠는데
13~14학번까지는
외고리즈 막바지라 문과경쟁 박터졌고
법대뽕 남아 있을 시절이라
ky상경이 지잡의보다 훨씬 공부 잘하던 시절이잖아?
지금도 상방은 변호사가 의사보다 높다는데 ㄹㅇ임?
ㄹㅇ임 손에 똥오줌피 묻히는 중인계급이랑 먹물이랑 같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