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이 65세 70세 75세 정년은퇴했을 경우를 그냥 다 포함해서 색칠한 공급이고, 위의 색 그래프들은 의료수요를 다양하게 추산한 거임
대체로 2050년 기준 15만에서 20만 명 사이의 의사가 필요한 것으로, 최대 25만 필요한 것으로 추계됨
AI로 대체한다는 주장은 그냥 썰리는 중. 의협쪽이 주장은 해보는데 학술적 토론이라 걍 개발림.
이런식으로 대체로 AI로 의대 정원 감원하자는 논의는 씨도 안 먹히고 있음.
이와중에 열일하는 갓형선 위원
너무 길어서 이정도로 줄이는데 아무튼 정형선 위원이 단 하나도 허투루 빼놓지 않고 무쌍 찍고 있음
200조 경상의료비 수십년 다뤄온 짬바 살아있네
그리고 의협 패싱을 주장하며 왕따설을 주장하는 의협과,
그것조차 패싱해버리는 위원장이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다른 위원한테 고로시까지 당함
"너무나 추천단체에 충실하게 얘기하시는것 같아서 저도 반성이 됐구요"
"실제로 어떤 지식이나 근거가 아니고 주장을 말하는 자리로 변질된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고 저도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잖게 얘기하는 학자 집단에서 이 정도 워딩은 그냥 사망 선고라고 봐야 됨.
한마디로 의역하면 '너는 논의에 낄 자격이 없다'는 소리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전체 의사 수에서 1년 내내 급여 진료를 아예 안 하는, 피부/성형 미용 의사들은 의사 추계에서 빼야 하는데...
그게 반영되면 현재 의사 수는 7만 뿐, 2050년까지 필요 의사 수는 최대 25만 나오니까 이제 의대 정원 1만 명대로 뽑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게 아주 조금 아쉽구만...
결론 : 증원은 정배고, 규모는 정해지는 중이고, 합의 안되면 여러 대안 중 복지부가 맘대로 선택할 수 있게 낼 예정이다.
(복지부가 선택하는 건 행정부 고유 권한 이라 추계위 거쳐 도출된 안은 절차적 합리성을 비난할 방법이 없음)
그러므로 우린 발 뻗고 추계위 회의록 보면서 오징어 다리에 맥주 캔이나 따면 됨.
대 계 위
의대는 1만 명이 딱이야
@ㅇㅇ(140.248) ㄹㅇㅋㅋ
@ㅇㅇ(140.248) 노노노 우선 10년동안 1만5천명씩 뽑아야 하고 그 뒤로부터는 1만명씩
지금 의쪽이들 5~600명 정도 증원까지는 수용한다는 반응이던데 900~1000명 이상 증원 나오면 어떤 반응일지 기대됨 ㅋㅋㅋ
11만 중에 미용의사 4만 빼면 사실 7만 뿐인데 추계위에서 15만이 나오던 25만이 나오던 무조건 대규모 증원이 정배임 7500명도 수업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계위 생각보다 세게 나가네
학자 집단의 자존심을 우습게 보면 안됨ㅋㅋ 저거 회의록 언론에 공개되고 동료 교수 제자 가족친지 다 볼수있는거라...
문재인때 500명, 윤석열때 2000명이니까 대략 그 중간인 1000명 내외로 정힐듯 - dc App
난 추계위에서 5천명 이상 증원 필요하다는 의견도 다른 안과 함께 내고 복지부가 현장 여건 고려해서 정하라고 의견 낼 거 같음. 1500증원 필요하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게 진행중임
그리고 이 모든게 공공의대 지역의사제 '별도'
정형선 교수님 저분이 진짜 위인임 의협 쓰레기들 사이에서 몇몇 분들이랑 함께 고군분투하노.. 속 시커멓고 나라 좀 먹는 의주빈 쓰레기 ㅅㅋ들 ㅋㅋㅋ
근데 난 윤석열이 2000명 늘어서 탄핵당했잖아 이재명이 이거보고 조금만 늘릴거같은데
윤석열이 그것땜에 탄핵당했냐? 계엄해서 탄핵 당했지
근데 킹형선이 아무리 팩트로 후드려 패도 의사쪽이 과반이라 큰 기대는 안한다
마지막에 말한 김영수도 의사임 의사쪽 위원들에까지 손절당하는중
정리 고맙다
화이팅!
그래서 몇명될거같냐
난 1500 예상함
갓형선님 서울대 영문 ㅡ행시패스하신 초엘리트
ㄹㅇ갓형선임
대체 무엇이 이들을 이런 열등인생으로 만들었는가
의주빈 부모들이것제
의협이 강경한 건 당연한 건데 생각보다 학자들이 강경대응해줘서 고맙네.. 보면 증원 규모는 800-1000 정도로 나올 거 같은데 정은경이 또 4-500으로 내려치기할까봐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