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


[메디칼타임즈] 손금 진단 모임에 논문도 있는데 한의협은 꼬리자르기

손금 진단법이 한의학의 한 분야라는 목소리가 한의계 내부에서 나오고 있지만, 정작 한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인 대한한의사협회는 손금 진단 치료는 비과학적이라고 선을 긋고 있다.그러나 손금 진단법에 대한 움직임과 연구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어 한의학과 수진의 관련성을 부정만하는 한의협의 선긋기 모습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손금으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한다'는 광고를 한 부산의 한 한의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손금 진단 진료가 한의학의 한 분야라는 근거로 손금 진단 진료가 한의학의 한 분야라는 근거로 그림으로 보는 수진(趙理明 저), 수진-진단학 아틀라스 5(임양근 저), 동의보감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앞선 두 책은 아예 손금 진단을 주제로 한 책으로 손금과 관련한 질병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으로 보는 수진'(왼쪽), 수진-진단학 아틀라스 5의 일부                                    특히 '그림으로 보는 수진'은 손금 진단 치료 광고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한의원의 원장이 엮은 책이었다.이 책의 역자는 지난해 대한한의사협회 1층 강의실에서 한의사들의 모임인 수진단의학연구회까지 발족했다. 이밖에도 대한한방성장학회 등도 만들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방성장학회에는 전국적으로 131개의 한의원이 회원이다.'그림으로 보는 수진'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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