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충 필요하다 싶으면 존나 쳐늘리면 되는거아님?


예를 들어 사범대는 중등(중학교/교등학교)임용 경쟁률 20~50:1로 나올 정도로 실컷 늘려놓고, 그 이후에도 별 생각도 없고,


간호대 정원 상황도 마찬가지고


왜 의대정원은 철저히 검증하고 염병을 떨어야 하노?



ㄹㅇ 이걸 왜 굳이 통계적과학적 분석을 해야되는지 모르겠네 ㅇㅇ


로컬 경쟁에서 도태되면 남으면 남는대로 메디컬 스타트업 창업, 조인을 하든가, 제약회사/대학 연구원으로 가든가 하겠지


능력없는 거러지새끼들은 날백수도 하고 ㅇㅇ 의학에 재능 없으면 뒤지거나 딴 길 찾아야지



왜 개씹조센 의대 나오기만 하면 무조건 죄다 의대교수 or 임상의사만 해야 됨?


마치 헌법에 의사 세후 월천 사수시켜야 한다고 명시돼있는 거처럼 지껄여서 뭔가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