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집단 댓글 하나에 상처입고 도망가는 사람이 부지기수였는데
의갤이 그냥 들이박으면서 검증한 결과 죄다 시뻘건 구라인게 들킴
증원 자체가 큰 문제고, 감원까지 해달라고 핏대세우던 인간들이
이제는 증원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인게 팩트다.
500명 이하지 않을까? 1000명 이하일거야
지역의사제하면 증원 안하겠지?
공공의대는 별도니까 증원 안해야돼 제발
이렇게 내내 연전연패인 헌법소원마냥 또 기도메타 들어간 자체가
엄청난 파워게임의 판도변화라고 할수있음
의사는 더이상 게임체인저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체스말일 뿐이고
제적 후 편입 압박처럼 장기말로서 교체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한다.
방 빼라는 소리 들으면 어디로 가야 할 지 공황이 오나봄.
꼬우면 미국가던가. 한의사 시키면 돼. 약사가 정하게 하자.
이렇게 의사 고유 직무가 타직역으로 대체되는게 가장 발작포인트고
그 이유는 권한이 사라지면 그만큼 리베이트를 못 먹으니까임.
기승전 돈미새로 귀결되는 의주빈 집단은 일단 대체재 확보가 답이다
증원 지역의사 공공의사 미용개방 성분명처방 다 대체재 확보정책임.

이지랄해놓고 제적후 편입받는다니까 서약서쓰고 복귀

미국가라고, 우린 대체인력 뽑는다고 하면
쿨한척하면서 미친듯이 발작함ㅋㅋ

몇명 증원할거같냐 걔네는 1000명 이하일거라고 계속 염불외던데
그냥 불안감 때문에 정상생활 자체가 안될거같아보이더라 선배들한테 증원되면 끝이라고 가스라이팅이라도 당했나봄
사람 새끼들 아님
ㄹㅇㅋㅋ
그러게
근데 국무회의 보면 이재명이 별로 강경해보이진 않던데 이게 거슬림; 증원도 하긴 해야겠죠? 하긴 할거다 ㅋㅋㅋㅋㅋ
이재명이 여론 파악 날카롭게 함 국민 90프로가 찬성하는데 몇명을 원하는지 탐색중이라는 뜻
어차피 몇명부르건 주빈이들 못누움 누워주면 더좋구 ㅋㅋ
여론에 따라 개혁 강도를 조절하는 태도인듯. 문신사법 같은 가시적인 부분은 추진이 되는데, 대량 증원이나 해외 수준 권한 분배는 사람들이 아직도 의느님 가스라이팅 때문에 이해를 못하기도 함
@ㅇㅇ(118.235) 분위기봐서 지르겠다는 뜻
@ㅇㅇ(211.235) ㄹㅇㅋㅋㅋ
불과 1년 전엔 "또 누우면 그만이야~" 외치며 꺼드럭대던 좆주빈새끼들이 이젠 눕는다의 눕자조차 꺼내지 못함 ㅋㅋㅋ 존나 웃김 ㅋㅋㅋ 마치 주인이 휘두르는 잔매에 점점 길들여지는 시골 개새끼들 보는 것 같음 ㅋㅋㅋ
ㅋㅋ너무좋음 이제 개기지도 못하는게 ㄹㅇ 사이다
좀 누웠으면 좋겠다 그때 재미있었는데^^
@ㅇㅇ 이제 누우면 차갑고 푸른 드럼통으로~~
물러터진 윤두창 보내고 잔치하더니 초상집이노ㅋㅋ
재메이는 개기는 의새들 드럼통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