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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국립의대 신설로 가고


경북은 공공의대 1호로 갈 모양이네.


추계위 발표도 전에 전남 한 학교만 최소 100명 이상 늘었는데


설마 아직도 500언저리 증원한다고 망상하는 의주빈 없제?


이제 1000이냐 2000이냐 그거 고민하면 된다.


전국 의대 40개인데 최소 25명씩만 증원해도 1천명이야.


7500명도 수업듣는데 


국가 재난적 의료공백상황에 딴지거는 놈은 의주빈 부역자지.


의평원도 교육부와 복지부가 빨리 흡수해야지


저기 감사 털면 자기들 입맛대로 평가기준 정한거 부지기수일텐데.


국가 사무를 민간 독과점 단체한테 맡겨서는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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