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참석자 : 국힘 국회의원 +민주당 국회의원 +경북도지사 +민주당 원내대표
+국힘 정책위원회 의장 + 민주당 교육위원회위원장 + 김윤 +국립경국대 총장 +지역주민
여야 민관정 합의체에 막을 수 있는 게 있기나 함?
그리고 내 장담하는데 저기 공공 의대는 100명으로 안 끝난다.
전국 격오지 보건지소부터 방방 곳곳 보내야 하고,
어차피 연봉도 높아봐야 7급 스타트라 5-6천 정도면 됨. 전문의 따면 5급 줘도 되지.
100명 당 연 5-60억 밖에 인건비 안 나가는데 1년에 2-300명은 배출해야지.
당장 보건지소 문 닫는 데가 수백 곳인데.
진료과별 의사, 교대, 출산 등 휴직 고려하면 팍팍 뽑아내야 한다.
너무 과잉되면 그때 정원 조정해도 되는데, 추후 국립/공공 의료원까지 충원 가능하니 많이 뽑을 수록 개 이득임.
의사 공무원 1년 300명 배출하면 대충 연봉 150억, 일반 의사 평균 임금으로 계산하면 900억(세후)
세전 기준으로 한 10배 세이브 된다고 보면 됨.
그리고 저렇게 기피 지역 기피 진료과 의사공무원으로 팍팍 채우면
의사들 구인난도 사라지고 예전처럼 과잉 임금 안 줘도 돼서 전체적으로 아껴지는 의사 인건비는 상상 초월임.
이제 전남 신설의대 100명 나왔고
경북 공공의대는 빠르면 2029년이고
추계위는 이 달 활동 종료에 다음 달 인원 발표 나오고
의료개혁은 대재명이네
지금까지 6개월 동안 한 업적만 해도 역대 대통령 의료개혁 다 깨부셨다
물론 앞으로 더 해야 할 일들 산더미지만, 이미 파죽지세라 걱정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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