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위 9차 데이터 보면 제일 수요량 감축시킨 표에서도 40년 기준 1.5만명 부족.
시나리오상 1년 증원 순증 분 1천~1300명 나오는데, 보수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상징성 고려해서 950~1050 언저리에서 증원될듯.
대통령 성격상 한자리 숫자까지 있어보이게 할테니 972명, 1012명 이런 식으로 될듯.
데이터 보니 서울권 대학은 증원하기 글른듯. 이미 지방권 돈 부운 거 있으니 기존 준 거에서 충남 충북처럼 몇 배씩 올린 곳 좀 짜르고 조금 올린 곳은 내비두는 시스템으로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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