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는 직을 달고서 대학원생을 상대로한 갑을관계에서 벌어진 전형적인 갑질 사기꾼
그동안 정희원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대부분의 sns는 모두 대학원생의 뇌에서 나온것
교수가 저작권 침해의 주범이라는 것
선빵을 쳤는데 오래갈수록 의사인 교수는 법적인 책임을 벗어날수 없음
대중적으로 교수밑에는 연구원(대학원생)이 필수
갑질관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황우석사태를 봐도 알지?
그동안 sns에 올린 글들이 대부분 여성의 뇌에서 나온거라는것은 읽어본 사람이라면 모두 이해함
의학교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교수라는 직책의 무게감을 느낄것이다
차라리 ai한테 위탁이라도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라는 작자가 대중을 상대로 사기를 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