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를 올리지 않으면
의사를 천명 만명 늘려봐야
필수과를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이상한 수가체계가
인기과와 기피과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의대증원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는 버러지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뒤통수 씨게 후려갈겨도 무죄이십니다.
수가를 올리지 않으면
의사를 천명 만명 늘려봐야
필수과를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현재의 이상한 수가체계가
인기과와 기피과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의대증원이니 뭐니
헛소리를 지껄이는 버러지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뒤통수 씨게 후려갈겨도 무죄이십니다.
배우신 분
의갤에서 믿을건 25펠밖에 없다
ㄹㅇㅋㅋ
개추 ㅋㅋㅋㅋㅋ
필수과 수가 올리는데 아직도 이런 헛소리하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과에 맞는 보상을 해야한다면 레이져로 좆털보지털똥꼬털 지지는 걸로 수억땡기는 의좆들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냐?
일단 개방하면 간호사들은 월 300에라도 할 사람들 많을테니 개방만 하면 게임 오버
211.52 = 106.101 = 223.38 화학과 출신 의전충 좆병신 - dc App
아 알겠어 미용개방하자고 ㅋㄱㅋ
그래서 필수과 수가 높이고, 경증수가 낮춘다는데 왜 지랄들이노 ㅇㅇ